발베르데 감독: 이제 아틀레틱 팬으로

발베르데 감독이 아틀레틱 빌바오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팬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.
감독직 마무리 소감
- 발베르데: "행복하게 떠난다. 미소로 기억되길 바란다."
-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으로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.
- 그는 이제 아틀레틱 빌바오의 한 명의 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.
후임 감독 및 업적
- 후임 테르지치 감독의 성공을 기원하며 팀의 발전을 강조했다.
- 2024년 코파 델 레이 우승을 40년 만의 최고 업적으로 꼽았다.
- 아틀레틱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가장 많은 것을 이뤘다고 회고했다.
향후 계획
- 다음 시즌은 감독직을 쉬며 재충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.
- 유럽 대회 우승을 못 이룬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언급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