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, 벤피카-레알 마드리드전 레드카드…베르나베우 벤치 결장

포르투갈 감독은 항의하다가 연달아 두 장의 옐로카드를 받았고, 2월 25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벤치에 앉지 못한다.
벤피카 감독 조세 무리뉴는 이번 화요일 '독수리들'과 레알 마드리드 간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반에 항의하다가 연달아 두 장의 옐로카드를 받은 후 퇴장당했다. 따라서 그는 2월 25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그의 팀 벤치에 앉지 못한다.
무(Mou)는 라파 실바를 대신하여 막 경기장에 들어왔던 콜롬비아 공격수 리차드 리오스에 대한 파울에 항의한 후 85분에 프랑스 심판 프랑수아 르텍시에로부터 두 장의 옐로카드와 그에 따른 레드카드를 받았다.
분노한 무리뉴는 잔디를 떠나 관중석에서 경기의 남은 부분을 지켜보았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