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 감독, 음바페에 '턱시도' 비판

아르벨로아 감독이 비니시우스를 극찬하며 음바페의 헌신 부족을 '턱시도' 발언으로 비판했다.
아르벨로아 감독 발언
- 아르벨로아: "레알 마드리드는 턱시도 입고 뛰는 선수 아닌 땀과 진흙 묻은 선수로 만들어졌다."
- 갈레고: "턱시도 발언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음바페를 겨냥한 것이다."
음바페 비판
- 음바페의 헌신 부족, 수비 가담 미흡, 그리고 오프 더 볼 움직임 부족을 지적했다.
- 알레마니: "음바페는 메시처럼 발밑으로만 공을 요구한다. 메시는 아니다."
- 아르벨로아: "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. 팀이 우리보다 더 뛰는 모습에 고통스럽다."
비니시우스 칭찬 및 팀 영향
- 비니시우스를 용감하고 꾸준하며 수비에도 기여하는 '타고난 리더'로 극찬했다.
- 갈레고: "비니시우스는 음바페 없을 때 더 잘한다. 표정에서도 드러난다."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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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스에베일뻔 05.04엥비니도수비잘안하자나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