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드릭, 레알 복귀는 아내의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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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드릭이 리옹 승리에 기여하며 득점 후 레알 마드리드 복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.
경기 활약
- 레알 마드리드 임대생 엔드릭, 렌전 4-2 승리에 기여하며 득점.
- 19세 엔드릭은 아폰소 모레이라의 페널티킥 유도 후 직접 쐐기골 성공.
- 리옹은 이번 승리로 리그 1 3위 등극,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.
미래 거취 발언
- 엔드릭은 임대 종료 후 거취 질문에 "하느님과 아내가 시키는 대로 할 것"이라 답했다.
- 엔드릭: "리옹에 남아야 한다면 기꺼이 남을 것이며, 레알 복귀도 따를 것"
- 레알이 다른 곳으로 보내도 따를 것이며, 모든 것은 "하느님의 결정"이라 강조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