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, 세바요스에 유스 선수 우선 배치

다니 세바요스가 아르벨로아 감독의 전술적 판단으로 5경기 연속 결장하며 팀 내 입지가 흔들린다.
감독-선수 관계 파탄
-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세바요스의 관계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.
- 세바요스는 SNS에 "용서하지 않는다"는 내용의 노래 가사를 게시하며 불만을 표출했다.
- 아르벨로아 감독은 "탈의실 안의 일은 탈의실에 남는다"며 공개 논쟁을 회피했다.
경기력 부진 및 입지 상실
- 세바요스는 이번 시즌 단 804분 출전에 그치며 아르벨로아 감독의 불만을 샀다.
- 유스 선수인 티아고 피타르치와 세사르 팔라시오스가 그를 제치고 중용된다.
- 에스파뇰전 소집 명단에서도 제외되어 5경기 연속 결장한다.
불확실한 미래
- 2027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,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취를 결정할 전망이다.
- 베티스 이적을 선호하지만, 과거 마르세유 이적 실패 등 난관이 존재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