론세로, 모리뉴 감독 선호 표명

토마스 론세로 기자가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 위기와 미래 계획에 대해 분석했다.
시즌 평가 및 파시요 논란
- 레알 마드리드는 무관 시즌을 맞이했으며, 론세로는 선수단의 유종의 미를 촉구했다.
- 론세로: "네그레이라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바르셀로나에 파시요를 할 필요 없다."
- 엘 클라시코 승리로 바르셀로나의 우승 축하를 연기시키길 희망했다.
차기 감독 및 영입 전략
- 플로렌티노 회장은 모리뉴 감독의 규율과 권위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
- 론세로는 클롭이 안 된다면 데샹보다 모리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.
- 3억~3억 5천만 유로를 투자해 미드필더, 공격수, 수비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.
비니시우스 재계약 및 챔피언스리그 전망
- 비니시우스와 2030년까지 재계약하여 구단 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.
-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은 바이에른-PSG 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.
- 아틀레티코에 주어지지 않은 페널티는 레알 마드리드였다면 주어졌을 것이라 언급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