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: 라커룸 일은 라커룸에

아르벨로아 감독이 팀의 부진한 성적을 비판하며 선수단 내부 문제에 대한 비공개 원칙을 강조했다.
팀 경기력 비판
- 아르벨로아: "버스에서 내리지 않고는 아무도 이길 수 없다"며 선수단 분발 촉구.
- 최근 6경기 1승에 그쳐, 집단적 개선과 명확한 전술 계획 필요성 강조.
- 심판 판정 등 통제 불가능한 상황도 있었으나, 약팀 상대로 승점 놓친 점 아쉬움 표명.
선수단 상황 언급
- 곤살로: "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출전 시간이 부족하다"며 계속 노력할 것을 당부.
- 프랑코 마스탄투오노: "18세답지 않은 성숙함과 재능을 가졌다"고 칭찬.
- 세바요스: 감독과 논쟁 후 이번 시즌 소집 제외, "라커룸 일은 외부에 발설하지 않는다"고 선언.
감독 거취 및 미래
- 무리뉴, 포체티노, 스칼로니, 클롭, 나겔스만 등 후임 감독설 일축.
- 아르벨로아: "나의 미래는 다음 경기, 에스파뇰전 승리뿐"이라며 현재 경기에 집중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