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드릭, 레알 마드리드 적응 어려움 토로

엔드릭이 가디언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초기와 향후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.
초기 적응 및 부상
-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3개월 이상 이탈, 큰 두려움에 직면.
- 부상 당시 "모든 것을 잃는 기분이었다. 여러 번 울었고, 재발할까 봐 무서웠다."
- 현재 올랭피크 리옹에서 7골 7도움 기록하며 레알 복귀 앞둬.
비판과 소셜 미디어
- 초기에는 경기 후 트위터로 비판 확인, 자존감 채우려 했으나 지금은 무시.
- 엔드릭: "비판을 삶에서 지우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. 경기 외적인 것을 무시하면 경기력이 향상된다."
- 축구선수로서의 삶은 힘들다며, 자녀는 변호사나 의사 등 다른 직업 갖길 희망.
팀 동료의 영향
- 주드 벨링엄이 스페인어로 대화 시도하며 환영, 깊은 우정 형성.
- 루카 모드리치가 가장 인상 깊은 선수. 40세에도 매일 훈련하며 많은 조언 제공.
- 모드리치의 조언이 경기장 내외에서 큰 도움, "축구에서 만난 가장 놀라운 사람 중 한 명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