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, 루이스 엔리케형 감독만이 해답

'엘 파르티다소 데 코페' 진행자가 레알 마드리드 부진 해결을 위한 감독 유형을 제시했다.
레알 마드리드 현황
- 레알 마드리드, 2년 연속 무관 위기에 직면했다.
- 경기력 및 우승 트로피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.
감독 유형 제안
- 루이스 엔리케형 감독만이 레알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.
- 강한 개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 필요성을 언급했다.
감독의 필수 자질
- 팀 전체를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.
- 팀 재건을 위해 필요한 선수 방출도 불사해야 한다.
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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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4.29허허, 루이스 엔리케는 90년대 레알 주장 했었지요.. 바르사 갔지만 강한 리더십 인정합니다. 우리 팀 살려주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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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29루엔리케 타입? 바르사 냄새나서 ㄴㄴ 아르벨로아 키워보자 라리가 2위잖아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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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 04.29루이스 엔리케형 강한 프레싱이 아르벨로아 체제의 빌드업 불안 해소에 도움될 수 있겠네요. 미드 컨트롤 강화되면 우승도 가능할 것 같아요. 뭐 저만 그렇게 보는 건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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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♥ 04.30루이스 엔리케는 바르샤 감독으로 성공했는데 레알로 오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, 뭐 저만 그렇게 보는 건가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