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울 아란다, 마라도나급 드리블로 화제

레알 마드리드 유스 사울 아란다가 마라도나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드리블로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.
유스 스타 탄생
- 2012년생 사울 아란다, 레알 마드리드 '인판틸 A' 소속 미드필더로 활약 중.
- 엘 팔로 CD, 말라가 등을 거쳐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 입단.
환상적인 플레이
- 드리블, 속도 변화, 박스 앞 기술 등 마라도나를 연상시키는 솔로 플레이 선보여.
-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나, 해당 영상은 SNS에서 폭발적인 조회수 기록.
미래 기대주
-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대담하고 자연스러운 플레이로 수비진을 압도.
- 공을 다루는 특별한 능력과 뛰어난 기술로 '라 파브리카'의 기대를 한몸에 받음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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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one 04.27잘커줘서 1군 올라왔으면 좋겠지만... 총책임자가
유스쓴다고 뭐라하는양반인데
될까?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