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라리가 차별 방지 규약 제소

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의 차별, 폭력, 괴롭힘 방지 규약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.
라리가 규약 발표
- 라리가는 3월 26일 차별, 폭력, 학대 방지 규약을 발표했다.
- 하비에르 테바스, 페르난도 그란데-마를라스카 등 주요 인사들이 지지했다.
- 엔리케 세레소는 "축구는 공존, 관용, 안전 속에서 발전해야 한다"고 강조했다.
레알 마드리드 소송 제기
- 레알 마드리드는 2월 20일 승인된 규약의 무효화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.
- 구단은 규약이 자발적이어야 하나 라리가가 강제성을 부여했다고 주장했다.
- 레알 마드리드는 자체 규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송에서 밝혔다.
타 구단 및 기관 반응
- 다른 구단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소송에 경악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.
- 이 행동이 레알 마드리드의 명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우려한다.
- 라리가 규약은 다른 국내 스포츠 단체의 모델이 되고 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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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26테바스 또 레알 찍어 눌러 규약 만든 듯 제소 잘했음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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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블마드리드 04.26아 좀 그만하고 내려오세요 진짜 쪽팔려서 못 보겠네 이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