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리탕, 월드컵 출전 불발

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밀리탕이 부상으로 수술 가능성이 제기되며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졌다.
부상 진단
- 알라베스전 햄스트링 불편함으로 경기 중 교체 아웃.
-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, 왼쪽 허벅지 이두근 부상으로 최종 진단.
월드컵 전망
- '코페' 보도, 수술 시 이번 여름 월드컵 출전 불가 전망.
- 밀리탕, 반복되는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여부 불투명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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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NBLANC 04.26클럽에서도 못뛰면서 월드컵은 나갈려고했냐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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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directory_arrow_right 흰둥이 04.26@LEONBLANC 월드컵 나가봐 너부터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