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4월 악몽으로 목표 상실

레알 마드리드가 4월 극심한 부진으로 이번 시즌 목표를 모두 잃었다.
4월 부진
- 레알 마드리드, 전통적 성공의 계절인 봄에 오히려 부진.
- 지난 두 시즌에 이어 이번 4월에도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.
- 시즌 종료 한 달 이상 남았음에도 모든 목표를 상실했다.
리그 우승 좌절
- 라 카르투하 경기 94분 이전부터 리그 우승 가능성은 희박했다.
- 승점 격차가 커 회복할 여지가 거의 없었다.
- 베예린의 골로 사실상 리그 준우승이 확정되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