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드로 마르틴: 브라힘 핸드볼, 이두박근 맞아야

베티스 선수들이 브라힘의 핸드볼을 주장했으나, 심판은 반칙이 아니라고 판단했다.
경기 상황 및 라인업
- 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 우승 경쟁, 베티스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사수 목표.
- 레알 마드리드 선발: 티아고 피타르치, 뤼디거, 멘디, 브라힘 출전.
- 베티스 선발: 벨레린, 피달고, 리카르도 로드리게스, 안토니 포함.
브라힘 핸드볼 논란
- 전반 9분, 베티스 선수들이 브라힘의 핸드볼 반칙을 강력히 주장.
- 브라힘이 공을 걷어내려다 팔에 맞았으나, 소토 그라도 주심은 반칙 아님 선언.
- 중계 화면 불분명했으나, 주심은 팔 동작으로 반칙 아님을 명확히 표시.
페드로 마르틴 전문가 분석
- 페드로 마르틴: "브라힘이 팔을 뻗었으나, 공이 어디 맞았는지 불분명했다."
- 마르틴: "팔을 뻗어 공을 제어했다면 반칙. 이두박근에 맞았다면 핸드볼."
- 헤리 프라데: "어깨 근처 팔의 합법적인 부위에 맞아야 반칙이 아니다."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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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25브라힘 핸드볼 ㄴㄴ 팔 자연위치임 심판 옳음 ㅋ 베티스 고소짱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