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EFA,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장 정지

유럽축구연맹(UEFA)이 비니시우스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한 프레스티아니에게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.
징계 결정
- 유럽축구연맹(UEFA), 프레스티아니에게 총 6경기 출장 정지 징계 부과.
- 징계 중 3경기는 2년간 유예되며, 1경기는 이미 소화 완료.
- UEFA는 FIFA에 해당 징계의 전 세계적 확대를 요청할 계획이다.
발언 논란
- 비니시우스, 벤피카전 중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신고했다.
- UEFA는 조사 후 해당 발언을 인종차별이 아닌 동성애 혐오로 결론 내렸다.
- 프레스티아니: "아르헨티나에서 '마리콘'은 일반 욕설, 인종차별이 아니다."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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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brahimovic 04.25변명 어이가 없네 마리콘이 일반 욕설은 한국사람인 나도 동성애 혐오 욕설인거 아는데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