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르나베우, 비니시우스-음바페 야유 세례

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홈 팬들이 비니시우스와 음바페에게 노골적인 야유를 보냈다.
팬들의 반응
- 비니시우스: 볼 터치마다 노골적인 야유, 팬들의 불만 표출.
- 음바페: 비니시우스보다 덜했지만, 팬들의 비난 직면.
- 뮌헨 탈락 여파와 부진한 시즌에 대한 팬들의 분노 표출.
음바페의 득점과 태도
- 굴러의 리바운드 후 행운의 득점, 상대 수비 맞고 골인.
- 득점 후 세리머니 없이 동료들에게 미소만 보이며 야유에 반응.
- 리그 24호 골로 득점왕 경쟁 선두 유지, 시즌 총 41골 기록.
경기 전후 상황
- 아르벨로아는 경기 전 "마드리디스타는 팀과 함께한다. 걱정 없다" 발언.
- 팬들은 경기 시작 직후부터 야유, 감독 발언과 상반된 분위기 연출.
- 카레라스 역시 실수 후 야유를 받았으며, 베르나베우는 스타들에게도 가차 없다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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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4.22허허. 베르나베우에서 비니와 음바페를 야유하다니.. 부트르 시절 팬들은 참 인내심 강했었지요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