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리가 막바지, 우승·강등 경쟁 치열

라리가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우승과 강등권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른다.
라리가 최종 국면
- 국왕컵 결승 후 주중 33라운드 재개, 라리가가 막바지 경쟁 돌입한다.
- 바르셀로나는 우승 카운트다운 시작, 강등권은 치열한 생존 경쟁을 예고한다.
33라운드 주요 대진
- 목요일, 마요르카-발렌시아, 아틀레틱 클럽-오사수나 경기로 33라운드가 시작된다.
- 목요일 레알 오비에도-비야레알 경기 후 33라운드가 종료된다.
- 금요일, 세비야에서 레알 베티스-레알 마드리드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