뤼디거-리코 충돌, 격렬한 설전

레알 마드리드 뤼디거와 헤타페 디에고 리코의 충돌 후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.
충돌 상황
- 3월 2일 레알 마드리드-헤타페 경기 중 발생한 논란의 장면.
- 뤼디거가 쓰러진 리코의 얼굴에 무릎으로 충돌, 심판은 우발적 상황으로 판단.
리코의 비판
- 리코: "내가 살아남은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하나? 용서할 수 없다."
- 뤼디거는 선을 넘은 공격적인 선수이며, 그 행동은 용납 불가.
뤼디거의 해명
- 뤼디거: "슬로우 모션은 끔찍하지만, 그를 죽이지 않았다. 과장하지 마라."
- 고의로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으나, 경기 중 거친 플레이를 선호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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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 04.21뤼디거가 왼쪽 라인 공 따내려다 무릎 닿은 거로 보이네요. 리코 이미 쓰러진 상황에서 피하기 쉽진 않죠. 뭐 제 생각일 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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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21리코 오바임 뤼디거 우발적 충돌인데 심판 봤잖아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