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릭 가르시아, 가드 오브 아너 소신

에릭 가르시아가 챔스 탈락, 라리가 우승, 가드 오브 아너 등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.
챔피언스리그 탈락 소회
- 챔스 탈락은 모두에게 큰 타격이었다.
- 0-2 리드 후 0-3 기회를 놓쳤지만, 팀의 이미지는 좋았다.
- 심판 탓은 하지 않겠다. 180분 동안 우리 할 일을 했어야 했다.
라리가 우승 및 월드컵
- 꾸준함의 보상인 라리가에 집중할 것이다. 빨리 우승을 확정하는 것이 목표다.
- 아틀레티코에 컵대회 탈락은 아쉽지만, 수페르코파 우승 등 좋은 한 해였다.
- 모든 선수는 월드컵을 알고 있으며, 나도 출전을 희망한다.
가드 오브 아너 소신
- 가드 오브 아너는 우리가 먼저 우승했기 때문에 받는 것이다.
- 상대가 결승이나 컵에서 이기면 최소한의 존중을 표해야 한다.
- 우리에게 달렸다면 어떤 상대에게든 가드 오브 아너를 해줄 것이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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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21챔스 0-2리드 날리고 심판 탓 안한다 소신 좋네 ㅋ 라리가 우승? 아직 안 끝났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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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4.21허허, 에릭 가르시아 소신 좋군요. 챔스 탈락에 심판 탓 안 하고, 가드 오브 아너 존중하니 멋집니다. 옛날 선수들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