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마빙가, 뮌헨 탈락 후 자책

레알 마드리드 카마빙가가 뮌헨전 패배 후 라커룸에서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.
뮌헨전 좌절
- 뮌헨전 패배 후 라커룸에서 카마빙가가 홀로 눈물을 흘리며 깊이 좌절했다.
- 심판 판정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침체된 모습이었다.
시즌 부진
- 결정적인 퇴장으로 팀 탈락에 영향을 미 미쳤다는 자책감에 시달렸다.
- 최근 티아고 피타르치, 브라힘 등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.
- 초반 보여준 압도적인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중이다.
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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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토끼 04.19헉 우리 카마빙가ㅠㅠ 너무 마음 아파요! 자책 마시고 다음에 더 쎄게 날아요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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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 04.19카마빙가 교체 후 프리킥 지연으로 퇴장한 건 DM에서 불필요한 리스크네요. 자책 눈물 보니 안쓰럽지만 포지셔닝 더 신중해야 할 텐데요. 뭐 제 생각일 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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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♥ 04.19나가면될거같은데.. 눈물은 무슨 카리우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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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19카마빙가 불쌍.. 퇴장 판정 개판이었는데 자책 왜해? 아직 어리니까 다음에 만회하자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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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brahimovic 04.19나가라 그놈의 포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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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신왈왈이 04.21근데 지능이 넘 부족하다 진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