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아메니: 인종차별, 경기 중단할 것

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추아메니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.
인종차별 경고
- 추아메니는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에 대해 "다음 단계는 경기 중단"이라고 경고했다.
- "다시는 그런 장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"이라며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.
개인적 성장
- 과거 베르나베우 야유 속 '희생양'이 된 경험이 정신적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.
- "레알 마드리드의 압박은 다르다. 이제는 비판에 신경 쓰지 않는다"고 언급했다.
- "레알에서 뛰는 것은 특권이며 압박감은 영광"이라며 현재의 마음가짐을 설명했다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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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요 04.18추아메니야. 내가 지금 많이 삐딱해. 니 말이 정론인건 알아. 나도 그럴 수 있다고 봐.
근데 어차피 리그도 챔스도 끝났으니 무슨 일 생기면 한경기 버릴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든다. 리그도 챔스도 남아있다면 이런 말 했을까 싶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