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-인테르 레전드 자선 경기 개최

레알 마드리드와 인테르 밀란 레전드 팀이 자선 경기를 통해 맞붙는다.
경기 개요
- 레알 마드리드와 인테르 레전드 팀이 6월 13일 '코라손 클래식 매치' 개최.
- 경기 수익금 전액은 레알 마드리드 재단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.
- 양 팀은 1960년부터 19차례 맞붙은 유럽 축구의 오랜 라이벌.
행사 참석 및 발언
-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, 주세페 마로타 인테르 회장 참석.
- 페레스: "인테르의 참여에 감사, 베르나베우는 큰 변화를 겪는 중."
- 마로타: "초대에 영광, 마드리드는 친구 클럽, 사회적 책임 다할 것."
참가 레전드
- 인테르: 톨도, 캄비아소, 사네티 등 전설적인 선수들이 참석.
- 레알 마드리드: 캄비아소, 솔라리, 산티야나, 로베르토 카를로스, 마르셀루.
- 레알 마드리드: 부요, 파본, 알폰소, 페르난도 산스도 경기에 참여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