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'최악의 패자' 기사 논란

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심판 탓을 하자, 독일 언론이 '최악의 패자'라며 강하게 비판했다.
독일 언론의 맹비난
- Welt지: "수년간 존중과 품위를 잃은 클럽. 심판 위협은 레알 DNA"
- 챔피언스리그 8강 탈락 후 심판 슬라브코 빈치치 판정 탓으로 돌려
- 카마빙가 퇴장 판정은 명백한 경기 지연으로 규정에 따른 조치
선수들의 부적절한 행동
- 비니시우스 주니오르: 심판에게 비꼬는 박수와 손가락질
- 주드 벨링엄, 아르다 귈러: 심판에게 욕설 및 괴롭힘, 귈러는 퇴장
- 과거 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 보이콧 등 비신사적 행위 반복
축구계 레전드들의 일침
- 티에리 앙리: "마드리드 팬들 심판 탓하겠지만, 카마빙가 현명했어야"
- 베슬리 스네이더: "카마빙가는 멍청하다. 선수들 그에게 분노 표출해야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