뤼디거, 카마빙가 퇴장 후 침묵

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카마빙가 퇴장 후 심판 판정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.
선수단 반응
- 뤼디거: "솔직히 말하지 않는 편이 낫다. 이런 일은 처음 본다."
-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은 분노와 깊은 슬픔에 잠겼다.
- UEFA 징계를 피하고자 선수단은 공식 발언을 자제했다.
귈러 퇴장 상황
- 아르다 귈러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.
- 귈러는 먼저 옐로카드를 받았으나, 계속 항의하여 레드카드를 받았다.
- 레알은 경기 중 단 6개의 파울만 범했으나, 레드카드에 크게 분노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