뮌헨 초반, 귈러-파블로비치 골 공방전

뮌헨 경기 초반, 귈러와 파블로비치가 골키퍼 실수를 틈타 득점하며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.
귈러의 선제골
- 경기 시작 1분 만에 귈러가 레알 마드리드 선제골 기록.
- 노이어의 부정확한 패스 실수, 귈러가 빈 골대에 중거리 슛으로 연결.
- 원정 온 3천 명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희망 선사.
파블로비치의 동점골
- 뮌헨, 경기 5분 만에 코너킥 기회 얻어 동점골 노려.
- 키미히 코너킥, 루닌의 불안한 골문 이탈을 파블로비치가 헤딩 마무리.
- 파블로비치 헤딩골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치열한 공방전.
댓글 1
-
하늘보리 04.16허허. 귈러가 1분만에 골이라 대단하더군요. 노이어 실수 틈타서... 파블로비치 동점 아쉽지만 승리합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