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, 뮌헨의 '불바다 경고' 진압

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'불바다 경고'를 4-0 대승으로 잠재웠다.
뮌헨의 경고
- 뮌헨 관계자 룸메니게, 2014년 챔스 4강 1차전 패배 후 "알리안츠 아레나를 지옥으로 만들 것" 경고.
-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끄는 뮌헨, 복수를 다짐하며 홈 경기 준비.
레알의 재치 있는 응답
- 안첼로티 감독, "룸메니게는 불이 난다지만, 지금은 비가 온다"며 여유로운 반응.
- 선수단, 경기장에서 뮌헨의 위협에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맞대응.
압도적인 승리
- 뮌헨의 '불바다' 예고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가 0-4 대승 거둠.
- 세르히오 라모스 2골,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골 기록하며 뮌헨 침묵시킴.
- 2012년 승부차기 패배 등 과거의 좌절을 설욕하는 완벽한 경기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