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타마리아, 레알 이적에 의문 표명

산타마리아는 1957년 코파 아메리카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으며, 이에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.
코파 아메리카 활약
- 1957년 페루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여 중앙 수비수로 복귀, 활약했다.
- 이전 소속팀 나시오날에서는 3년 연속 우승하며 미드필더로 활약했다.
- 우루과이는 콜롬비아전 예상치 못한 패배 후 대회 3위로 마무리했다.
레알 마드리드 이적 제안
- 귀국 후 아버지로부터 레알 마드리드 회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편지를 수령했다.
- 베르나베우 회장은 스위스 월드컵에서 산타마리아의 플레이를 직접 관전했다.
- 회장은 산타마리아가 레알 마드리드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 확신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