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TA, 음바페 페널티 미선언 '제재 대상'

심판 기술 위원회(CTA)가 음바페의 페널티 미선언 상황을 분석, 제재 대상이라고 판단했다.
CTA 분석 결과
- CTA는 레알 마드리드-지로나전 음바페 페널티 미선언 상황을 분석했다.
- 수비수가 팔을 뻗어 음바페 얼굴을 가격, 공격을 방해한 '부주의한' 행동으로 판단했다.
- CTA는 "이 행동은 페널티로 제재될 수 있다"고 결론 내렸다.
VAR 미개입 이유
- 주심은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경합으로 판단, 경기를 그대로 진행시켰다.
- VAR은 '명백하고 분명한 오류'가 아니므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.
- 이는 VAR 프로토콜에 따른 것으로, 해석의 여지가 있는 상황이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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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15cta가 페널티 맞다고? ㅋㅋ 그 판정 개빡쳐서 지켜봤는데 드디어 인정하네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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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토끼 04.15헉 CTA가 페널티 인정했어! 우리 음바페 억울함 풀렸네 ㅎㅎ 대박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