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피, 레알 마드리드 거절 레반테 희망

레반테의 신성 공격수 카를로스 에스피가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구원을 이끌고 있다.
신성 공격수 활약
- 라리가에서 떠오르는 공격수로 레반테의 잔류 희망을 높였다.
- 헤타페전 후반 81분 헤딩 결승골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.
- 라리가 3월의 선수상 수상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.
에스피의 겸손
- 에스피: "이 상은 모두의 것이다. 동료들에게 함께 오라고 했다"
- 3월의 선수상 수상 당시 온몸에 소름 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