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판 집단, 프라츠 기자에 정정 요구

스페인 심판 집단이 마티아스 프라츠 기자에게 음바페 페널티 관련 발언 정정을 요구했다.
심판 집단 입장
- 스페인 심판 집단, 프라츠 기자에게 공개적인 발언 정정 요구.
- 요구 불응 시, 심판 명예 훼손으로 법적 조치 착수 예고.
- 프라츠: "심판의 명예와 정직성을 의심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협박."
프라츠 기자 발언
- 프라츠 기자, 음바페 페널티 판정 "직무유기에 가깝다" 비판.
- 해당 발언으로 심판 집단의 강한 반발을 사게 됨.
- '마르카도르' 프로그램에서 심판들의 정정 요구 사실 공개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