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 무승부, 심판 무능력 비난

시로 로페스 기자가 레알 마드리드의 무승부와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.
경기 결과 및 리그 상황
- 레알 마드리드, 지로나 FC와 1-1 무승부 기록.
- 선두 바르셀로나와 최대 9점 차이로 벌어질 위기에 처했다.
-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홈 팬들의 야유가 터져 나왔다.
시로 로페스 심판 비판
- 로페스: "선두와 7~9점 차이일 때 심판 탓에 리그를 잃는다고 말할 수 없다."
- 로페스: "단, 1~2점 차이의 치열한 리그에서는 심판 판정이 결정적일 수 있다."
- 알베롤라 로하스 심판을 '무능력자'라 비난하며 1부 리그 자격 없다고 주장했다.
- 비토르 헤이스와 음바페 간의 논란의 판정을 언급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