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, 추아메니 공백에 하위선 기용 제안

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서 추아메니의 결장으로 고민에 빠졌다.
추아메니 결장 상황
- 레알 마드리드,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바이에른에 1-2 패배.
- 미드필더 추아메니, 경고 누적으로 2차전 출전 정지 확정.
하위선 기용 제안
- 전 축구선수 폴리 링콘, 수비형 미드필더로 하위선 기용 주장.
- 링콘: "하위선은 볼 배급, 수비 안정, 제3의 센터백 역할 가능."
- 링콘: "그는 경기 비전과 볼 컨트롤 능력을 모두 갖췄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