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: 레알은 끝까지 싸운다
아르벨로아 감독이 지로나전 무승부와 음바페 페널티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바이에른전 승리를 다짐했다.
지로나전 평가 및 심판 판정
- 아르벨로아: "음바페 페널티는 명백하다. VAR의 일관성 없는 판정은 이해 불가."
- "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으나, 많은 기회에도 무승부는 아쉽다."
- "심판으로부터 어떤 설명도 듣지 못했다."
선수단 활약 및 전술
- 비니시우스, 음바페의 득점력은 걱정 없지만, 팀 전체의 개선이 필요하다.
- 카마빙가: "6번 포지션에서 편안함을 느끼며, 그 위치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보인다."
- 벨링엄: "오랜 공백 후 첫 선발, 경기 감각을 되찾는 데 긍정적이었다."
- 카르바할: "매일 더 나은 경기 감각과 리듬을 찾아 매우 만족스럽다."
바이에른전 각오
- "수요일 바이에른전 승리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을 것이다."
- "리그 우승을 잃었다는 생각은 없다.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다."
- "뮌헨 원정에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하며 죽을 각오로 임하겠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