훌리아: 레알 마드리드 파업 대체 출전

프란세스크 사비에르 훌리아는 레알 마드리드 1군 파업으로 단 한 경기 출전했다.
파업 대체 데뷔
- 훌리아, 1982년 4월 11일 레알 마드리드 1군 경기에 데뷔했다.
- 1군 선수단 파업으로 카스티야 소속으로 1군 경기에 출전했다.
- 카스테욘전 2-1 승리, 그의 유일한 레알 마드리드 공식 경기였다.
우승 경쟁 속 경기
- 라리가 32라운드, 바르셀로나-레알 소시에다드-레알 마드리드 우승 경쟁 중이었다.
- 레알 마드리드, 최하위 카스테욘 원정으로 승점 확보 기회를 잡았다.
- 경쟁팀은 강팀과 대결해 레알 마드리드에 유리한 상황이었다.
지로나 출신 선수
-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지로나 출신 선수는 단 두 명뿐이다.
- 1930년대 공격수 에밀리오 블라스케스에 이어 훌리아가 두 번째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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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.10와 파업 대체로 1군 데뷔한 훌리아 ㅋㅋ 한 경기만 뛰고 끝난 전설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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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4.10허허, 82년 파업 때 카스티야에서 훌리아가 나와 카스테욘전 뛰었지요.. 미첼도 그 무렵 데뷔했었는데, 참 옛날 이야기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