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니사레스: '위기 시 빅클럽의 역습'

아틀레티코가 바르셀로나에 2-0으로 승리했으나, 수적 열세 바르셀로나의 반전 경기력이 분석되었다.
경기 주요 내용
- 아틀레티코,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바르셀로나 원정 2-0 승리.
- 전반 41분, 파우 쿠바르시 퇴장 및 훌리안 알바레스 선제골 기록.
- 후반 69분, 알렉산더 솔로트 추가골로 아틀레티코 2-0 승리 확정.
카니사레스 평가
- 카니사레스: "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모든 것을 잃었을 때 가장 위험하다."
- 수적 열세에도 바르셀로나가 최고의 경기를 펼쳤으며 무승부 자격이 있었다고 평가.
- "페란 토레스처럼 3개월 무득점 선수도 하루에 3골을 넣을 수 있다"며 경고.
미로 비판
- 곤살로 미로: 아틀레티코의 2-0 승리는 경기력보다 결과에 치우쳤다.
- 시메오네 감독의 보수적 전술을 비판, 10명 바르셀로나 상대로 소극적이었다 지적.
- 레반도프스키, 페드리, 프렌키 더 용 등 핵심 선수 부재도 언급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