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센시오, 벤치 불만→팀 사과 마무리

아센시오가 아르벨로아 감독과의 불화 끝에 팀에 사과하며 복귀했다.
불화의 시작
- 3월 11일 맨시티전 선발 제외, 아르벨로아 감독의 하위선 기용에 불만 표출.
- 셀타전 부상 투혼에도 벤치 앉자 감독에게 직접 항의, 갈등 심화.
- 엘체전 직전 근육 불편 호소하며 불참, 아르벨로아 감독의 불쾌감 유발.
팀 사과 요구
- 아르벨로아 감독은 아센시오의 팀 사과를 요구, 불응 시 소집 제외 방침.
- 아센시오는 엘체, 맨시티 복귀전, 더비 등 연속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.
- 밀리탕, 알라바 부상으로 뤼디거가 엘체전 출전, 뤼디거도 불만 표출.
사과와 복귀
- 야간 생활 등 프로 의식 부족 루머 확산되자 아센시오가 팀에 사과 결정.
- 사과 후 마요르카, 바이에른 뮌헨전 소집 명단에 복귀했으나 출전은 없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