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, 뮌헨전 1골에도 논란

음바페가 뮌헨전 유일골을 넣었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.
전문가 비판
- 로베르토 팔로마르: "음바페는 분명히 부족했다. 많은 찬스가 약한 슛에 그쳤다"
- "아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수준이 아니다. 비니시우스는 골 결정력이 더 심각했다"
경기 내용
- 전반 41분 루이스 디아스, 후반 시작 직후 해리 케인 연속골로 뮌헨 2-0 리드
- 후반 71분 알렉산더-아놀드 크로스를 음바페가 마무리, 골라인 기술로 득점 인정
- 비니시우스, 노이어와 1대1 찬스 실축으로 베르나베우 홈팬 야유
후반 일정
- 4월 15일 뮌헨 원정서 승부 결정, 추아메니 경고 누적으로 결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