챔스 8강 대진, 홈 어드밴티지 규정 변화

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, 홈 어드밴티지 규정 변화로 AT 마드리드가 이득을 얻었다.
8강 대진 확정
-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과,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돌한다.
- 스페인 3팀(레알, 바르셀로나, AT) 포함 총 8개 팀이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.
-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을 7-2로 대파, AT는 코파 델 레이 준결승서 바르셀로나를 제압했다.
홈 어드밴티지 규정
- UEFA는 리그 단계 상위 8개 팀에 토너먼트 홈 2차전 이점을 부여한다.
- 하위 팀이 상위 팀을 이기면, 해당 상위 팀의 홈 어드밴티지 자격을 '강탈'한다.
- AT 마드리드는 리그 단계서 바르셀로나보다 낮았지만, 토트넘의 홈 이점을 가져와 2차전을 홈에서 치른다.
규정 변경 배경
-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의 논란으로 UEFA가 이 규정을 도입했다.
- 한지 플릭 감독의 바르셀로나는 리그 2위였으나 16강 외 모든 2차전을 원정에서 치렀다.
- 뮌헨 결승 진출 좌절은 원정 2차전 때문이라는 비판이 있었다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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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20:05바이에른 또네 ㅋ 챔스 dna로 집어삼켜버리자 레알 ㄱㄱ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