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 케인 발목 돌보는 스페인 명의

스페인 출신 알레한드로 엘로리아가 박사가 해리 케인의 발목을 5년 넘게 관리하며 명의로 인정받았다.
주치의 정보
- 이름은 알레한드로 엘로리아가,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이다.
- 언론 인터뷰 전무, 익명성 유지에도 스포츠 의학계 '명의'로 불린다.
- 현재 캐나다 거주하며 맥마스터대 침술 프로그램 교수를 맡고 있다.
케인 발목 관리
- 엘로리아가 박사는 해리 케인의 발목을 5년 이상 전담 관리했다.
- 케인은 자신의 발목 건강이 엘로리아가 박사 덕분이라고 언급했다.
- 오늘 밤 선발 출전하는 케인은 엘로리아가 박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