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틀레티코, 4월은 3월처럼 심판 판정 항의

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전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공식적으로 재차 표명했다.
불만 표출
- 아틀레티코, 바르셀로나전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소셜 미디어로 재차 표명.
- "4월은 3월처럼 시작됐다"며 스페인 축구협회 심판 리뷰 프로그램 시청 대기.
논란의 판정
- 헤라르드 마르틴의 티아고 알마다 발 밟는 장면 사진과 함께 메시지 게재.
- 주심은 레드카드 선언했으나, VAR 확인 후 옐로카드로 변경.
과거 사례
- 지난 3월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전에서도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.
- 당시에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불만을 명확히 드러냄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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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6:00아틀레 또 심판 울음 ㅋㅋ 4월도 똑같이 징징이네 ㄹㅇ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