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부진 예견 현실로

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국제 휴식기 이후 부진을 우려했고, 마요르카전 패배로 현실화됐다.
경기 전 우려
- 아틀레티코전 승리 직후, 선수단과 아르벨로아 감독은 국제 휴식기를 우려했다.
- 선수들은 "지금 경기를 멈추는 것은 좋지 않다"며 휴식기 후유증을 예상했다.
- 13명의 선수가 전 세계로 흩어져 2주간 훈련 공백이 발생했다.
마요르카전 패배
- 아르벨로아 감독의 전술에도 불구하고, 선수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였다.
- 카마빙가는 부진했고, 마요르카 골키퍼 레오 로만은 음바페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.
- 밀리탕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, 팀 전체의 투지 부족으로 무리키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.
-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전이 임박하며 라리가에 대한 집중력이 저하된 모습이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