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베르데 징계 유지, 레알 항소 기각 확정

스페인 축구협회 항소위원회가 페데 발베르데의 징계를 유지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항소를 기각했다.
항소위원회 결정
- 항소위, 발베르데의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유지 결정.
- 레알 마드리드의 항소를 기각하며 심판 보고서에 오류 없다고 판단.
- 발베르데의 행동은 경기 중 발생한 것으로 최종 결론.
레알 마드리드 주장
- 레알, 심판 보고서에 '명백한 사실 오류' 주장하며 징계 철회 요구.
- 보고서와 징계위 결정 간 '모순' 지적, 일관성 부족 비판.
- 발베르데의 태클은 '공과 무관한 행동'이 아니라고 반박.
사건 경위
- 발베르데, 지난 리그 더비 알렉스 바에나 태클로 퇴장.
- 주심, '공과 무관하게 과도한 힘 사용'으로 퇴장 기록.
-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 77분 발생, 1경기 출전 정지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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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22:00항소 기각 개억울 발베데오 없인 다음 경기 위험함 ㄷㄷ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