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, 부상 진단 오류설 일축

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무릎 부상 오진설을 직접 부인하며, 자신의 소통 부족이 오해를 낳았다고 밝혔다.
오진설 부인
-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무릎 부상 진단을 잘못했다는 보도를 직접 부인했다.
- "잘못된 무릎을 검사했다는 정보는 사실이 아니다"라고 분명히 밝혔다.
- RMC '애프터 풋' 등 현지 언론은 레알 마드리드의 오진 가능성을 제기했었다.
소통 및 향후 계획
- 음바페: "레알 마드리드와 항상 매우 명확한 소통을 유지했다"고 강조했다.
- "소통하지 않으면 해석의 여지를 남겨, 간접적으로 내가 책임질 수도 있다"고 덧붙였다.
- 브라질전 출전 의사를 밝히며 "팀을 돕기 위해 뛸 준비가 되어 있다"고 말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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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 03.26음바페 본인 부인이니 오진 아니었네요. 소통 탓이라지만, 왼쪽 무릎 관리 잘 해서 스트라이커 포지션 안정됐으면 하네요. 제 생각일 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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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Weeknd 03.26못믿겠는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