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르나베우, 마드리드 오픈 훈련장 변신

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베르나베우가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 테니스 대회 훈련장으로 활용된다.
대회 정보
-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마드리드에서 세계 테니스 대회가 열린다.
- 카하 마히카에서 카스퍼 루드, 아리나 사발렌카 등 정상급 선수들이 우승을 노린다.
베르나베우 활용
- 올해 대회부터 베르나베우가 새로운 훈련 장소로 추가된다.
-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오전 시간대에 선수 훈련에 사용된다.
- 선수 숙소인 유로빌딩 호텔과 가까워 이동 편의성이 높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