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토샥 전 감독, 치매 투병 사실 공개

레알 마드리드 전 감독 존 토샥이 치매 투병 사실을 아들을 통해 공개했으며, 단기 기억력 저하에도 축구 관련 기억은 선명하다고 전해졌다.
존 토샥 전 감독, 치매 투병
- 존 토샥 전 감독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, 아들 카메론이 데일리 메일 인터뷰로 공개했다.
- 치매는 기억력과 인지 능력에 점진적인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, 단기 기억력 저하가 심하다.
- 카메론: "끔찍한 질병이다. 오전에 나눈 대화를 오후에 기억 못 할 때도 있다."
축구 기억력은 선명
- 단기 기억력 저하에도 불구하고, 리버풀, 레알 마드리드 등 축구 관련 기억은 매우 정확하다.
- 아들: "과거 레알 마드리드 경기 전술을 어제 일처럼 상세히 분석해 놀랍다."
- 77세의 토샥은 리버풀 핵심 선수,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 팀 감독을 역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