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 마리아, 기자 번호 공개 논란

앙헬 디 마리아가 아내를 비방한 기자의 연락처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다.
논란 배경
- 디 마리아의 아내 호르헬리나 카르도소에 대한 심각한 비방이 소셜 미디어에 확산.
- 이에 디 마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강하게 반박.
디 마리아의 대응
- 디 마리아: "유명해지고 싶나, 바보야? 사람들을 더럽히려고 온갖 것을 지어내는구나."
- 기자의 연락처를 직접 공개하며 가족을 향한 비방에 강력히 경고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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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토끼 03.25헉 디마 완전 멋져요! 가족 지키는 거 진짜 대박ㅎㅎ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