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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베르데 퇴장 논란, 바에나 영향 분석

흰둥이 숏뉴스 2026.03.24 22:13 조회 44

발베르데의 퇴장 판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, 나초 페냐는 바에나와의 과거 사건이 심판 판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.

나초 페냐 주장

  • 발베르데의 퇴장은 "과장된 판정"이며, 경고로 충분했다 주장.
  • 발베르데는 공을 향해 움직였을 뿐, 고의성은 없었다 강조.
  • 페냐: "바에나가 아니었다면 퇴장 판정은 없었을 것"이라며 심판의 잠재의식 영향 지적.

심판위원회 입장

  • 심판 기술 위원회(CTA)는 발베르데의 퇴장 판정을 지지할 예정.
  • 발베르데가 공을 플레이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.
  • 징계 위원회는 발베르데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릴 전망.


원문 보기 (COP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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