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투랄데, 더비 심판의 '숨겨진 실수' 지적

심판 전문가 이투랄데 곤살레스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간과된 심판 판정 두 가지를 분석했다.
골키퍼 시간 지연
- 루닌은 3-2 상황에서 13초간 공을 소유, 8초 규정 위반.
- 심판은 구두 경고만 했으나, 5초 카운트 후 코너킥 선언해야.
- 시간 지연 방지 및 추가 공격 기회 창출 가능성 상실.
부족한 추가 시간
- 4골과 선수 교체에도 불구하고 추가 시간 6분만 부여.
- 심판은 아르벨로아에게 페데 발베르데 퇴장 설명에 2분 15초 소요.
- 이투랄데: "심판이 더 이상 사건 발생을 원치 않았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