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베르데-비니시우스, 패들 테니스 우승팀 예고

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국제 휴식기 전 패들 테니스를 즐기며 팀워크를 다졌다.
패들 테니스 친목
- 발베르데가 비니시우스 주니어와 짝을 이뤄 패들 테니스 경기를 펼쳤다.
- 국제 휴식기 우루과이 대표팀 합류 전 동료들과 시간을 보냈다.
경기 내용 및 참가 선수
- 발베르데-비니시우스 듀오는 트렌트 알렉산더-아놀드, 브라힘 디아스와 대결했다.
- 발베르데는 "다음은 우승팀을 보러 가자"는 메시지를 남겼다.
발베르데의 근황
-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퇴장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을 유지했다.
- 축구화 대신 라켓을 들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