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르토메우, 마드리드 문서 공개 부당 주장

바르토메우 전 바르셀로나 회장이 네그레이라 사건, 메시 이적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.
네그레이라 사건 및 구단 운영
- 바르토메우: "마드리드에 바르셀로나 내부 문서 공개는 부당한 일" 주장.
- 심판 보고서 작성은 바르셀로나만의 관행이 아닌 다수 구단 활동 강조.
- 바르사게이트 니스트림 계약은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목적, 개인 평판과 무관.
메시 이적과 재정 상황
- 네이마르 이적 후 선수단 이탈 방지 위해 메시 등 주요 선수 바이아웃 인상.
- 메시에게 이적 결정권 없었으며, 2020년 이적 요청 거부 후 재계약 기대했으나 해고.
- 코로나19 팬데믹으로 5억 유로 수입 감소, 구단 재정 악화의 주된 원인.
라포르타와의 관계 및 유산
- 현 스쿼드 23명 중 10~11명은 본인 재임 시절 영입 선수로, 플릭 감독 선임은 좋은 선택.
- 2021년 바르셀로나가 손실을 부풀려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 위반 초래 주장.
- 라포르타 현 회장과 관계 없으며, 2015년 선거 승리 후 축하도 받지 못함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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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토끼 03.24바르토메우 변명 또ㅋㅋ 레알이 진실 밝혀줘서 뿌듯해요! ㅎㅎ
